야간 라이딩이 처음은 아니지만 칠흙같은 어둠에서의 라이딩은 처음경험 하였다;;;
경기 서울권이 아닌 광주광역시 영산강 자전거 길 임에도 가로등 시설이 부족하여
회사에서 출발 초반 5KM 구간은 랜턴 비추는 부분만 보이고 정말 으스스해서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..
랜턴만으로는 부족해서 핸드폰 플래쉬까지 사용하며 24km 구간 피니쉬에 겨우 성공~ ^^;;
대부분의 자린이들리 생각하는 야간라이딩 코스는 위 사진을 상상하지 않을까? 대부분의 서울 경기권은 가로등 설비가 잘되있어 그렇게까지 불편하지는 않다..
하지만 내가 주행한 영산강 자전거길 코스는 대부분이 아래와 같이 어둠뿐;;;
아래사진의 코스도 정말 준수한 수준이었다.
초반 코스는 너무 무서워서 사진을 찍기위해 멈출 엄두가 나지 않았을정도.....ㅡㅡ;;;
거짐 도착하기전 안도의 한숨을 쉬며 기념 사진~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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